또 하나의 팬데믹:
사이버폭력이 유발한 정서적 빈곤
- 공동주최: 세계청소년연맹 아시아태평양 지부

코로나 이후 수 년간 감소하던 빈곤은 경기 불황으로 인한 물질적 빈곤과 폭력의 증가로 인한 감정적 빈곤 등 다차원적으로 증가했습니다. 팬데믹 동안 많은 학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온라인으로 전환되었으며, 이러한 변화들과 함께 사이버폭력은 증가해 많은 청소년들에 감정적 빈곤을 유발했습니다.
CSocD60의 대주제에 따라 푸른나무재단과 세계청소년연맹은 "또 하나의 팬데믹 : 사이버폭력이 유발한 청소년 정서적 빈곤의 현황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사이드이벤트를 개최합니다.
패널들은 청소년 사이버폭력 현황, 사이버폭력이 SDGs에 미치는 영향, 사이버폭력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푸른나무재단은 이번 사이드이벤트에서 사이버폭력의 해결책으로서 다자간 협력 모델 '푸른코끼리'를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