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前 EF International Academy 11학년
UN 청소년 대표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크게 얻은 것은 직접 UN 회의에 참여했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하는 MUN 만 참석해 봤지 진짜 UN을 경험해 보는 것은 처음이어서 신기했고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이었지만 다른 나라와 NGO 대표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다.
서인경
前 George Mason University 3학년
UN 청소년 대표단 활동을 통해 하나의 큰과제를 맡았을 때 조원들과 어떻게 협업할 수 있는지, 제가 어떤 부분에서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이버 폭력이라는 폭력의 한분야의 종식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점을 비추어봤을 때 저도 제가 생각하는 분야에 있어서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송다영
前 동덕여자대학교 1학년
대표단으로 팀원들과 함께 UN 성명문을 작성하고 연구원님들과 소통하며 공동작업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사이버폭력을 위한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승아
前 서울외국인학교 11학년
UN청소년 대표단 활동을 통해 사이버폭력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UN본회의에 참석 이후 여러 NGO와 UN 회원국의 다양한 관점과 생각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그들과 더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승은
前 국제고등학교 1학년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폭력 유형인 사이버폭력이 발생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의 발언을 통해 여러분 모두가 저희의 가치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이재현
現 남서울대학교 휴먼케어학과 2학년
前 서울이대부속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이 직접 사이버 폭력의 해법을 논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홍보 영상 등 청소년이 다할 수 있는 노력을 통해 전 세계가 알 수 있도록 우리의 노력이 필요합니다.UN청소년 대표단 활동을 통해 사이버폭력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UN본회의에 참석 이후 여러 NGO와 UN 회원국의 다양한 관점과 생각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그들과 더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서윤
前 국제고등학교 1학년
UN청소년대표단으로 회의를 준비하고 대본을 작성해 UN사이드이벤트를 준비하며 사이버폭력이라는 심각한 문제와 대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생각하는 이 모든 참여과정이 굉장히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