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 기사 제목 | 기사 내용 | 기사 링크 |
digwatch | UNESCO, 교육 분야 AI 거버넌스에 대한 글로벌 협의 개시 | UNESCO는 교육 분야에서 AI를 어떻게 관리·규율할 것인지에 대한 글로벌 협의를 시작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토론 보고서와 6개의 배경 보고서를 공개했다. UNESCO는 디지털·AI 주권, 연령에 적합한 AI 활용, 학습자 안전, AI 조달, 교육 시스템의 AI 도입 총비용, AI 기반 교육에서의 설명받을 권리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의견을 수렴하며, 2026년 9~11월 협의를 진행하고 10월 15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 전문가·학계·정부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은 향후 정책 브리프에 반영돼 2027년 디지털 러닝 위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https://zrr.kr/TDioWD |
Fana News | 포럼 개막 앞두고 UNESCO 사무총장 “AI 거버넌스,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 필요” | UNESCO 칼레드 엘에나니 사무총장은 다음 주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4회 2026 UNESCO AI 윤리 글로벌 포럼을 앞두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과 그 사회적 영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국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며 국제 협력과 전 세계적인 공동 대응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UNESCO 회원국들이 5년 전 세계 최초의 AI 윤리 글로벌 기준을 채택한 이후 각국이 윤리 원칙을 실제 정책·전략·제도로 구체화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나흘간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AI 윤리와 거버넌스, 역량 강화, 책임 있는 혁신, 국제 정책 등을 논의하고, AI를 지역사회와 지속가능발전에 책임 있게 활용하기 위한 각국의 경험과 국제적 협력 방안도 공유할 예정이다. | https://zrr.kr/fofQZv |
unesco | UNESCO, 제60회 세계 문해의 날 멕시코서 개최… 6개 국문 해력 프로그램 수상 | UNESCO가 9월 8~9일 멕시코 치아파스주에서 '문해의 날' 제정 60주년을 맞아 "사람과 지구, 번영을 위한 문해력"을 주제로 세계 기념행사를 열었다. 콜롬비아, 레바논, 멕시코, 네덜란드, 나이지리아, 태국 등 6개국의 우수 문해력 프로그램에 UNESCO 국제문해상을 수여했으며, 2026~2029년 '글로벌 문해력 연합' 행동계획 초안도 논의됐다. | https://zrr.kr/varf6J |
UNESCO News | 창의·비판적 사고 이끈 핀란드·브라질, UNESCO ICT 교육상 수상 | 2026년 UNESCO 하마드 빈 이사 알 칼리파 국왕 교육정보통신기술(ICT) 활용상 수상작으로 핀란드의 ‘제네레이션 AI’와 브라질의 ‘Redação Paraná(파라나주 글쓰기 교육)’가 선정됐다. 이번 상은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학습자가 사고와 판단을 AI에 의존할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AI를 활용하면서도 비판적 사고·창의성·상상력을 강화하는 교육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 핀란드 3개 대학 등이 개발한 ‘제네레이션 AI’는 50여 개국에서 교육 자료가 20만 회 이상 활용되고 1,500명의 학생과 교사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브라질 파라나주 교육청의 ‘Redação Paraná(파라나주 글쓰기 교육)’는 약 85만 명의 학생과 2,000개 학교에 적용됐다. 두 사업은 100건이 넘는 후보 가운데 선정됐다. | https://zrr.kr/f1GfEt |
United Nations | UN, '교육보호의날' 맞아2년간학교대상공격8,500건경고 | 9월 9일 UN이 지정한 '교육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날'을 맞아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최근 2년간 전 세계 학교·학생·교사를 겨냥한 공격이 8,500건 이상 발생했다고 경고했다. UNESCO와 UNICEF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에서 '교육공격감시연합(GCPEA)'은 2024~2025년 공격이 이전 2년보다 40% 이상 증가했으며 콜롬비아, 콩고민주공화국,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등이 최다 피해국이라고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각국에 '안전한 학교 선언' 이행과 교육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 https://zrr.kr/UhdAWd |
fundsforNGOs | 유엔개발계획(UNDP)과파트너들, 아랍지역의디지털·AI 정책추진 | 유엔개발계획(UNDP)은 통신 기업 오레두 그룹, 도하대학원 등과 협력해 아랍 지역의 디지털 및 AI 정책 실행을 가속화하기 위한 고위급 디지털·AI 정책 리더 포럼을 2026년 9월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했다. 팔레스타인, 레바논, 리비아, 이라크 등 각국 정부 관계자와 규제기관, 국제기구, 기술기업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2025년 11월 출범한 디지털 정책 프레임워크를 국가 차원의 구체적 실행 전략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공·민간 부문의 협력과 각국 상황에 맞는 정책 실행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 https://zrr.kr/CxMjVg |
iAFRICA | 한국, 첫 AI 차관 승인 2주 만에 AI 한-아프리카 장관회의 개최 | 제8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KOAFEC) 장관회의가 9월 8일 서울에서 ‘아프리카의 변혁을 위한 AI 및 디지털 인프라 활용’을 주제로 개막했으며, AI를 핵심 의제로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회의에는 아프리카 각국 장관과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 개발협력기관, 투자자, 기업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AI·디지털 인프라·ICT·에너지·제조업·혁신 등을 논의한다. 특히 한국이 최근 탄자니아에 AI·로봇·데이터 분석·사물인터넷 교육을 위한 기관 설립에 1억7천만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을 승인한 것이 향후 대아프리카 AI 협력 확대의 신호로 평가된다. 회의에서는 한국의 투자·기술과 아프리카의 자본·인재·시장을 결합하는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최종적으로 AI·디지털 전환·에너지·인프라·무역·인적자본·민간부문 개발을 포괄하는 공동선언과 2027~2028년 행동계획을 채택할 예정이다. | https://zrr.kr/9ClGRD |
VOI | UN, AI가 인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주요 개발사들에 서한 보낼 예정 | UN 인권최고대표 볼커 튀르크는 제63차 UN 인권이사회에서 고도화된 AI가 안전·보안상의 위험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을 경우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더 늦기 전에 강력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특히 소수의 개발 주체가 AI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AI 개발국과 관련 공급망에 참여하는 국가들이 공동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한계와 금지선을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만간 주요 AI 개발기업들에 직접 서한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우려는 다른 UN 관계자들도 제기해 왔으며, 유엔개발계획(UNDP)은 군사용 AI가 대규모 인명 피해와 인류 생존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고,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 역시 통제되지 않는 AI를 기후변화와 핵무기와 함께 인류가 직면한 중대한 위협으로 지목한 바 있다. | https://zrr.kr/4ueVwH |
UNESCO News | UNESCO,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글로벌 포럼에서 윤리적 AI 거버넌스 강화 위한 새로운 도구 공개 | UNESCO는 2026년 9월 14~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4차 ‘AI 윤리에 관한 글로벌 포럼(GFEAI)’에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인권에 기반한 AI 거버넌스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 도구를 공개한다. UNESCO는 지금까지 ‘AI 윤리에 관한 권고’를 토대로 77개국의 국가 AI 전략·정책 수립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58개국이 RAM 평가를 완료했다. 약 50개국 장·차관을 포함해 8,000명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에이전틱 AI가 환경·성평등·문화·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신경기술·합성생물학 등 신흥기술에서 AI가 가져올 기회와 위험도 함께 논의된다. | https://zrr.kr/Y3KFWw |
United Nations Press Release | UN, AI와 인간개발·인간 존엄성의 미래 논의 | UN은 2026년 9월 4~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아미나 모하메드 UN 사무부총장 주도로 전 세계 정책결정자, 기술 전문가, 학계, 종교 지도자, 개발 실무자 등을 모아 AI가 인간개발과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논의하는 네 번째 글로벌 대화를 개최했다. 기술은 사람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공정한 기술 접근과 인권 기반의 AI 개발, 인간의 존엄성과 도덕적 책임을 보장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카이로·멕시코시티·시안에 이어 열린 이번 회의의 논의는 제81차 UN 총회에서의 AI 논의와 ‘미래를 위한 협약’, UN AI 독립국제과학패널 등 국제 AI 거버넌스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며, 2027년에는 SDG 정상회의를 앞두고 각국과 지역사회 주도의 공개 대화로 확대될 예정이다. | https://zrr.kr/LpEhj2 |
BTF푸른나무재단은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해 매주 주요 국제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UN 주요 발표를 비롯해 해외 각국의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대응, 그리고 시민사회 동향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각에서의 대응 흐름을 파악하고, 보다 효과적인 연대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번 주 국제 언론에서는 AI 거버넌스, 디지털 환경의 청소년 보호, 교육 안전, 국제개발 협력이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EU·인도네시아·콜롬비아에서는 온라인 극단주의와 SNS를 통한 청소년 징집 위험이 제기됐으며, 영국은 미성년자의 누드 이미지 촬영·유통을 차단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UN은 인권과 윤리에 기반한 AI 거버넌스, 교육 분야의 안전한 AI 활용,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AI 시대의 비판적 사고와 창의성을 강화한 교육 사례도 소개했습니다. 또한 교육기관 대상 공격 증가, 방글라데시 아동 실종, 베트남 아동 노동·학대 문제에 대한 대응이 촉구됐고, 필리핀은 학교폭력 예방의 달 지정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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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및 국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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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 교육 분야 AI 거버넌스에 대한 글로벌 협의 개시
UNESCO는 교육 분야에서 AI를 어떻게 관리·규율할 것인지에 대한 글로벌 협의를 시작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토론 보고서와 6개의 배경 보고서를 공개했다. UNESCO는 디지털·AI 주권, 연령에 적합한 AI 활용, 학습자 안전, AI 조달, 교육 시스템의 AI 도입 총비용, AI 기반 교육에서의 설명받을 권리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의견을 수렴하며, 2026년 9~11월 협의를 진행하고 10월 15일까지 의견을 접수한다. 전문가·학계·정부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은 향후 정책 브리프에 반영돼 2027년 디지털 러닝 위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https://zrr.kr/TDioWD
Fana News
포럼 개막 앞두고 UNESCO 사무총장 “AI 거버넌스,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 필요”
UNESCO 칼레드 엘에나니 사무총장은 다음 주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4회 2026 UNESCO AI 윤리 글로벌 포럼을 앞두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과 그 사회적 영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국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며 국제 협력과 전 세계적인 공동 대응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UNESCO 회원국들이 5년 전 세계 최초의 AI 윤리 글로벌 기준을 채택한 이후 각국이 윤리 원칙을 실제 정책·전략·제도로 구체화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나흘간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AI 윤리와 거버넌스, 역량 강화, 책임 있는 혁신, 국제 정책 등을 논의하고, AI를 지역사회와 지속가능발전에 책임 있게 활용하기 위한 각국의 경험과 국제적 협력 방안도 공유할 예정이다.
https://zrr.kr/fofQZv
unesco
UNESCO, 제60회 세계 문해의 날 멕시코서 개최… 6개 국문 해력 프로그램 수상
UNESCO가 9월 8~9일 멕시코 치아파스주에서 '문해의 날' 제정 60주년을 맞아 "사람과 지구, 번영을 위한 문해력"을 주제로 세계 기념행사를 열었다. 콜롬비아, 레바논, 멕시코, 네덜란드, 나이지리아, 태국 등 6개국의 우수 문해력 프로그램에 UNESCO 국제문해상을 수여했으며, 2026~2029년 '글로벌 문해력 연합' 행동계획 초안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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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 News
창의·비판적 사고 이끈 핀란드·브라질, UNESCO ICT 교육상 수상
2026년 UNESCO 하마드 빈 이사 알 칼리파 국왕 교육정보통신기술(ICT) 활용상 수상작으로 핀란드의 ‘제네레이션 AI’와 브라질의 ‘Redação Paraná(파라나주 글쓰기 교육)’가 선정됐다. 이번 상은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학습자가 사고와 판단을 AI에 의존할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AI를 활용하면서도 비판적 사고·창의성·상상력을 강화하는 교육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 핀란드 3개 대학 등이 개발한 ‘제네레이션 AI’는 50여 개국에서 교육 자료가 20만 회 이상 활용되고 1,500명의 학생과 교사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브라질 파라나주 교육청의 ‘Redação Paraná(파라나주 글쓰기 교육)’는 약 85만 명의 학생과 2,000개 학교에 적용됐다. 두 사업은 100건이 넘는 후보 가운데 선정됐다.
https://zrr.kr/f1GfEt
United Nations
UN, '교육보호의날' 맞아2년간학교대상공격8,500건경고
9월 9일 UN이 지정한 '교육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날'을 맞아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최근 2년간 전 세계 학교·학생·교사를 겨냥한 공격이 8,500건 이상 발생했다고 경고했다. UNESCO와 UNICEF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에서 '교육공격감시연합(GCPEA)'은 2024~2025년 공격이 이전 2년보다 40% 이상 증가했으며 콜롬비아, 콩고민주공화국, 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등이 최다 피해국이라고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각국에 '안전한 학교 선언' 이행과 교육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https://zrr.kr/UhdA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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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개발계획(UNDP)과파트너들, 아랍지역의디지털·AI 정책추진
유엔개발계획(UNDP)은 통신 기업 오레두 그룹, 도하대학원 등과 협력해 아랍 지역의 디지털 및 AI 정책 실행을 가속화하기 위한 고위급 디지털·AI 정책 리더 포럼을 2026년 9월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했다. 팔레스타인, 레바논, 리비아, 이라크 등 각국 정부 관계자와 규제기관, 국제기구, 기술기업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2025년 11월 출범한 디지털 정책 프레임워크를 국가 차원의 구체적 실행 전략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공·민간 부문의 협력과 각국 상황에 맞는 정책 실행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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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FRICA
한국, 첫 AI 차관 승인 2주 만에 AI 한-아프리카 장관회의 개최
제8차 한-아프리카 경제협력(KOAFEC) 장관회의가 9월 8일 서울에서 ‘아프리카의 변혁을 위한 AI 및 디지털 인프라 활용’을 주제로 개막했으며, AI를 핵심 의제로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회의에는 아프리카 각국 장관과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 개발협력기관, 투자자, 기업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AI·디지털 인프라·ICT·에너지·제조업·혁신 등을 논의한다. 특히 한국이 최근 탄자니아에 AI·로봇·데이터 분석·사물인터넷 교육을 위한 기관 설립에 1억7천만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을 승인한 것이 향후 대아프리카 AI 협력 확대의 신호로 평가된다. 회의에서는 한국의 투자·기술과 아프리카의 자본·인재·시장을 결합하는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최종적으로 AI·디지털 전환·에너지·인프라·무역·인적자본·민간부문 개발을 포괄하는 공동선언과 2027~2028년 행동계획을 채택할 예정이다.
https://zrr.kr/9ClGRD
VOI
UN, AI가 인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주요 개발사들에 서한 보낼 예정
UN 인권최고대표 볼커 튀르크는 제63차 UN 인권이사회에서 고도화된 AI가 안전·보안상의 위험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을 경우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더 늦기 전에 강력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특히 소수의 개발 주체가 AI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AI 개발국과 관련 공급망에 참여하는 국가들이 공동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한계와 금지선을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만간 주요 AI 개발기업들에 직접 서한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우려는 다른 UN 관계자들도 제기해 왔으며, 유엔개발계획(UNDP)은 군사용 AI가 대규모 인명 피해와 인류 생존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고,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 역시 통제되지 않는 AI를 기후변화와 핵무기와 함께 인류가 직면한 중대한 위협으로 지목한 바 있다.
https://zrr.kr/4ueVwH
UNESCO News
UNESCO,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글로벌 포럼에서 윤리적 AI 거버넌스 강화 위한 새로운 도구 공개
UNESCO는 2026년 9월 14~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4차 ‘AI 윤리에 관한 글로벌 포럼(GFEAI)’에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인권에 기반한 AI 거버넌스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 도구를 공개한다. UNESCO는 지금까지 ‘AI 윤리에 관한 권고’를 토대로 77개국의 국가 AI 전략·정책 수립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58개국이 RAM 평가를 완료했다. 약 50개국 장·차관을 포함해 8,000명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에이전틱 AI가 환경·성평등·문화·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신경기술·합성생물학 등 신흥기술에서 AI가 가져올 기회와 위험도 함께 논의된다.
https://zrr.kr/Y3KFWw
United Nations Press Release
UN, AI와 인간개발·인간 존엄성의 미래 논의
UN은 2026년 9월 4~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아미나 모하메드 UN 사무부총장 주도로 전 세계 정책결정자, 기술 전문가, 학계, 종교 지도자, 개발 실무자 등을 모아 AI가 인간개발과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논의하는 네 번째 글로벌 대화를 개최했다. 기술은 사람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공정한 기술 접근과 인권 기반의 AI 개발, 인간의 존엄성과 도덕적 책임을 보장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카이로·멕시코시티·시안에 이어 열린 이번 회의의 논의는 제81차 UN 총회에서의 AI 논의와 ‘미래를 위한 협약’, UN AI 독립국제과학패널 등 국제 AI 거버넌스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며, 2027년에는 SDG 정상회의를 앞두고 각국과 지역사회 주도의 공개 대화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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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및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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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메타의 가장 큰 AI 승부수 ‘뮤즈’ 말하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AI 기술을 소수에 제한하지 않고 광범위하게 보급하는 것이 안전과 번영의 핵심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를 발표했다. 메타는 장기적 관점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AI 기술이 가져올 혜택을 대중과 지역사회 전체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https://zrr.kr/F8vQVm
Grand Pinnacle Tribune
영국, 엄격한 아동 안전 위해 애플·구글 압박
영국 정부는 아동이 스마트폰 및 앱에서 누드 이미지를 촬영·유형·시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애플과 구글 등에 기기 단원의 강제적인 차단 조치를 도입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아동 보호를 위한 필수적 조치라는 찬성 의견과, 상시 콘텐츠 감시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 및 감시 체계 구축을 우려하는 반대 의견이 맞서고 있다.
https://zrr.kr/Z1NCrA
■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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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star
필리핀 하원, 매년 9월을 '전국 괴롭힘 인식 및 예방의 달'로 지정하는 법안 통과
필리핀 하원이 9월 4일에 매년 9월을 '전국 괴롭힘 인식 및 예방의 달'로 지정하는 하원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교육부가 청소년위원회(NYC)·아동복지위원회(CWC)와 협력해 전국 공사립 초·중·고에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지방정부·시민사회·NGO의 참여도 독려하는 내용을 담았다.
https://zrr.kr/QvuHqj
■ 사이버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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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Emirates
EU, 청소년 디지털 네트워크 기반 새로운 테러 위험 경고
최근 발표된 EU의 보안 보고서에 따르면, 뚜렷한 이념적 동기 없이 폐쇄형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소통하는 청소년 중심의 허무주의적 폭력성이 새로운 테러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EU 테러대응조정관은 수사의 85%가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AI과 암호화 기술을 악용하는 폭력적 극단주의에 맞서 법집행 기관의 기술적·법적 대응력과 국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zrr.kr/bpuRde
GOV UK
영국, 누드 이미지 금지법 추친… 세계 강력 아동 안전망 구축
영국 정부는 미성년자가 누드 이미지를 촬영·전송·시청하는 것을 기기 및 앱 수준에서 원천 차단하도록 테크 기업에 강제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법안은 아동·청소년 성착취 및 온라인 그루밍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누드 감지 필터를 기본 활성화하고, 성인 인증을 거친 경우에만 관련 기능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https://zrr.kr/m00YoA
Tech Policy Press
콜롬비아 무장 단체의 아동 SNS 모집
콜롬비아의 불법 무장단체들이 페이스북과 틱톡 등 SNS를 활용해 화려한 삶을 보여주는 게시물과 암호화된 이모티콘으로 아동 및 청소년을 유인해 징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플랫폼의 알고리즘이 이러한 위험 콘텐츠의 추천을 확대하지 않도록 막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규제와 콘텐츠 감시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https://zrr.kr/wmM86P
ANTARA
2026 상반기 인도네시아 청소년 620명 온라인 폭력적 극단주의 노출
인도네시아 국가테러방지청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동안 34개 주에서 11~18세 청소년 620명이 온라인을 통해 폭력적 극단주의와 과격 사상에 노출되었다. 이에 당국은 경찰 및 교육·종교·복지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해당 청소년 대상 개입 조치를 완료하고 학교 중심의 조기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https://zrr.kr/O1szk8
■ 청소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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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Society for Human Rights
방글라데시, 7개월 동안 약 16,000명의 아동 실종 신고
방글라데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총 15,917명의 아동이 실종 신고되었으며, 이는 인신매매, 강제 구걸, 몸값 요구 납치, 영유아 매매, 그리고 가정/개인 분쟁 등 다양한 범죄와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국제인권사회(ISHR)는 아동 보호를 위해 신속한 국가 대응 시스템 구축, 수사 지연 방지, 조직범죄 단속 등 정부 차원의 즉각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https://zrr.kr/Z1NCrA
Viet Nam News
베트남, 아동 보호 강화 및 아동 노동 감소 위한 국가 프로그램 출범
베트남 보건부는 2030년까지 5~17세 아동 노동 비율을 1.1% 미만으로 낮추고 폭력 및 성학대 피해 아동 비율을 매년 최소 5%씩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 아동 보호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대나 노동으로 고통받는 아동에게 지원 및 개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적인 통합 아동 보호 서비스 모델과 관리를 위한 전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https://zrr.kr/aCcZhJ
BTF푸른나무재단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보호와 회복의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변화의 흐름을 함께 주시하며, 폭력 없는 세상을 위한 국제적 연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