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09-08> 해외 언론보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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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F푸른나무재단은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해 매주 주요 국제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UN 주요 발표를 비롯해 해외 각국의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대응, 그리고 시민사회 동향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각에서의 대응 흐름을 파악하고, 보다 효과적인 연대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번 주 국제 언론에서는 AI 거버넌스, 온라인 안전, 아동·청소년 보호, 지속가능발전(SDGs)이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포용적인 AI 거버넌스 구축과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메타 등 빅테크 기업의 청소년 보호 조치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유럽과 필리핀 등 세계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EU, UNICEF, UNESCO 등 국제기구는 사이버폭력 및 온라인 성폭력 대응,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및 UN 개혁 논의를 활발히 추진 중입니다. 한편,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서는 총격·폭력 사건과 학교폭력 문제에 대응해 법안 제정, 실태조사, 표준화된 대응 수칙 마련 등 온·오프라인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09.02. ~ 09.08. 주요 해외 소식 바로 가기▼

 


■ UN 및 국제기구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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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OCUS

UNICEF: 청소년 5명 중 1명, 온라인 성적 학대의 표적 돼

UNICEF가 21개국의 12~17세 청소년 약 2만1,000명을 조사한 결과, 지난 1년간 5명 중 1명이 온라인 성적 학대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1,500만 명 이상이 원치 않는 성적 콘텐츠에 노출됐고, 약 900만 명은 성적인 대화나 이미지 공유를 강요받았으며, 약 400만 명은 자신의 성적 이미지가 동의 없이 유포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피해자의 41%는 피해 사실을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고, 가해자의 57%는 친구·가족·연인 등 피해자가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UNICEF는 정부와 기술기업에 미성년자 개인정보 보호 강화, 관련 법·규제 정비, 신뢰할 수 있는 신고 및 피해 지원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https://zrr.kr/xHArDV

unicef

UNICEF-말레이시아 디지털경제공사(MDEC), 게임업계 아동 안전 파트너십 체결

UNICEF와 말레이시아 디지털경제공사(MDEC)는 8월 20일 사라왁 쿠칭에서 열린 '보르네오 애니메이션·게임 페스티벌(BAGFEST) 2026'에서 게임 산업 내 아동 권리와 안전을 강화하는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UNICEF의 글로벌 이니셔티브 'RITEC(아동을 위한 책임있는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개발사와 업계 관계자 대상 워크숍이 진행되며 아동 친화적 디지털 놀이 설계를 지원한다.

https://zrr.kr/oonijj

digwatch

UNESCO, 남아프리카공화국 디지털 크리에이터 근무환경 조사

UNESCO 지원 연구에 따르면 남아공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은 미디어 교육, 관련 규제 이해, AI 활용 투명성 측면에서 상당한 격차를 보였다. 응답자의 59%가 관련 규제를 알지 못했고, 생성형 AI 사용을 항상 공개한다는 비율은 33%에 그쳤다. UNESCO는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교육과 윤리적 AI 활용 지침, 온라인 유해행위 대응 및 플랫폼 거버넌스 참여 강화를 권고했다.

https://zrr.kr/6FS9T0

UNESCO News

UNESCO, 2030년 이후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미래를 설계하다

UNESCO는 2030년 이후에도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이 새로운 글로벌 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6년 9월 독일 뮌헨에서 글로벌 전문가 심포지엄을 열어 ESD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결과는 2027년 1월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세계회의와 향후 SDGs 논의에 반영될 예정이다. UNESCO는 ESD를 통해 학습자가 지속가능하고 평화롭고 정의로운 미래를 능동적으로 만들어갈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zrr.kr/9aEy6y 

UNESCO News

중국 청소년들, UNESCO 본부서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통해 AI 탐구

2026년 8월 4일, 중국 학생 41명이 프랑스 파리 UNESCO 본부에서 열린 특별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행사에 참가해 AI의 의미 있는 활용 방안을 탐구했다. 이번 행사는 UNESCO와 상하이의 교육기관 Yugui가 공동 주최한 ‘2026 UNESCO 청소년 해커톤 U18 중국 대회’의 일환으로, 중국 전역에서 1,500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수상자 41명이 파리 행사에 초청됐다. 참가자들은 알고리즘 편향, AI가 생성하는 부정확한 정보, 개인화 추천 등 AI 시대의 주요 문제를 배우고,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신뢰할 수 있는 여러 출처를 통해 사실을 확인하는 미디어·정보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익혔다. 또한 온라인 사기, 정서적 웰빙, AI 교육, 문화유산 등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AI가 인간의 판단과 관계, 문화적 지식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활용돼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https://zrr.kr/v0V5vU

Inter Press Service

제81차 UN 총회(UNGA 81), 전환점에 선 UN

제81차 UN 총회는 UN80 개혁이 중대한 단계에 접어들고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과 2030 의제 이후의 국제개발체제 논의가 시작되는 중요한 전환점에서 열린다. 2026년 기준 충분한 자료가 있는 SDGs 139개 세부목표 가운데 정상 궤도에 있는 것은 15%에 불과해, 재원 부족과 분쟁, 부채, 불평등, 시민사회 공간 축소 등 이행을 저해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그 교훈을 2030년 이후 체제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게는 국제법과 인권을 일관되게 수호하고 시민사회를 독립적인 파트너로 인정하는 리더십이 요구되며, UN을 지역사회와 시민사회에 더욱 가까운 조직으로 만드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https://zrr.kr/FdSGpr

Global Center for the Responsibility to Protect

제63차 UN 인권이사회 회기를 위한 권고사항

9월 7일 개막하는 제63차 UN 인권이사회를 앞두고, 보호책임 글로벌센터는 아프가니스탄, 부룬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단, 베네수엘라 등에서 활동 중인 특별보고관·진상조사단 등 국제 인권감시 메커니즘의 임무를 연장하고 충분한 자원을 제공할 것을 회원국들에 촉구했다. 또한 콩고민주공화국, 에티오피아, 아이티, 이란, 미얀마, 니카라과, 우크라이나에서 계속되는 민간인 공격, 성폭력, 자의적 구금, 강제실종 등 심각한 인권침해와 잔혹범죄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독립적인 조사와 증거 보존, 책임 규명, 민간인 보호 및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관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각국 대표단이 관련 결의와 상호대화에 적극 참여하고, 집단학살·전쟁범죄·인도에 반한 죄 등을 예방하기 위한 보호책임(R2P)을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행할 것을 권고했다.

https://zrr.kr/DVwse0

SDG Knowledge Hub

2027 UN 지속가능발전 고위급정치포럼(HLPF) 개최

제15차 UN 지속가능발전 고위급정치포럼(HLPF)이 2027년 7월 ECOSOC 주관으로 개최된다. HLPF는 2030 의제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UN의 핵심 플랫폼으로, 회원국과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한다. 2027년 포럼은 ‘지속가능발전, 빈곤 퇴치 및 2030 의제와 SDGs의 완전한 이행을 위한 정의로운 전환 확대’를 주제로 열리며, SDG 4(양질의 교육), 10(불평등 감소), 12(책임감 있는 소비와 생산), 15(육상 생태계), 17(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https://zrr.kr/HU7pyq 


■ AI 및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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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NEWS

유럽 의원들, 메타에 ‘미국 수준’ 아동 보호 적용 촉구

유럽의회 의원 52명은 메타가 최근 미국에서 합의한 청소년 계정 야간 차단 등의 보호 조치를 유럽 플랫폼에도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요구하는 서한을 집행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들은 단순 벌금 부과에 그치지 말고 디지털서비스법 위반 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실질적인 제재나 서비스 일시 정지 조치까지 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https://zrr.kr/FVQ4Oj

The Star

중국, APEC 규범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커지는 AI 격차 해소 관련 논의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AI 격차가 커지는 가운데, 중국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APEC의 유연한 협력 구조를 활용해 보다 포용적이고 공정한 AI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개발도상국의 AI 인프라·인재 부족과 국제 거버넌스 참여 격차를 지적하며, 공동 교육, 민관협력, 지식공유, 규제 샌드박스 등을 통해 모든 경제권이 AI 성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I의 언어·문화적 편향이 불평등과 문화적 소외를 심화시킬 수 있어 문화적 다양성을 고려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https://zrr.kr/0TMoSl

AZERNEWS

메타, 미국 청소년 SNS 사용 제한 합의로 아동 안전 논란 조명

메타는 미국 주에서 제기된 아동의 SNS 중독 관련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10년간 최대 180억 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18세 미만 이용자에 대한 일일 2시간 사용 제한 등 안전 조치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러한 조치는 아동 및 청소년의 SNS 이용을 제한하려는 호주, 아제르바이잔 등 세계 각국 정부의 입법 및 규제 움직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https://zrr.kr/B6pdQ7

The Jakarta Post

메타와 로블록스, 필리핀 정부가 요구한 아동 보호 조치에 동의

메타와 로블록스는 필리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연령 확인, 보호자 통제, 신속한 유해 콘텐츠 삭제 등 청소년 보호 조치를 강화하고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조치는 아동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고 미성년자의 SNS 접근 제한을 검토 중인 필리핀 법안 개정 흐름에 맞춰 추진되었다.

https://zrr.kr/PrL11c


■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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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Mirror

필리핀 상원의원, 학교폭력 청소년 보호 위해 ‘안전한 온라인 공간 법안’ 강력 추진

필리핀 상원의원 카밀 비야르는 최근 학교폭력 및 잔혹 범죄의 온라인 생중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온라인 공간 법안' 통과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법안은 플랫폼 기업의 책임과 유해 환경 경고를 의무화하고 부모 대상 디지털 위험성 교육을 시행하는 한편, 미성년자 SNS 가입 연령 제한(만 16세) 및 학교 보안 강화를 병행하여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zrr.kr/XTu3FW

The Assam Tribune

인도 총격전으로 초등학교 소실… 사상자 없어

인도 마니푸르주에서 30분간의 총격전 이후 초등학교 한 곳이 불에 타 완전히 소실된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이 수업 시작 전인 새벽 5시경 발생하고 경계 부대가 반격하면서 학교 건물만 파괴되었을 뿐 다행히 사망하거나 다친 어린이는 없었다. 한편, 현지 5개 지하단체 연합(G-5)은 정치인들에게 요구한 재정 지원이 거절되자 감행한 최근의 수류탄 공격들이 자신들의 소관이라고 주장했다.

https://zrr.kr/dFwegR

nca

투르크메니스탄, 아동폭력근절 마닐라 국제장관회의 준비 착수

투르크메니스탄이 9월 4일 아슈하바트에서 11월 18~19일 필리핀 마닐라 개최 예정인 '제2차 아동폭력근절 국제장관회의' 준비를 위한 첫 기술협의를 열었다. UNICEF 아동보호우수센터 관계자가 회의 목표와 국가별 서약 메커니즘을 설명했으며, 이 회의는 세계보건기구·UNICEF·필리핀 정부가 공동 주최해 가정·학교·디지털 환경에서의 아동폭력 예방을 핵심 의제로 다룬다.

https://zrr.kr/wqkFAN

euronews

학생 성폭력 실태조사 나선 프랑스, 기대와 우려 교차

프랑스는 아동 성폭력 피해 사례를 파악하고 대처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학교폭력 실태조사 대상에 올해 처음으로 성폭력 관련 문항을 추가할 예정이다. 약 1,000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조사는 보호 효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조사 방식 및 실질적인 대응 체계에 대한 우려를 동시에 받고 있다.

https://zrr.kr/aiPtht

Berlin.de

베를린, 학교폭력 대처 수칙 및 과태료 기준 표준화 추진

베를린 교육당국은 학교폭력과 경계 침해 문제에 일관되게 대응하기 위해 표준화된 수칙과 위기 대처 절차를 담은 13개 항목의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 따라 각 학교는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대신 통일된 위반 항목별 대응 절차를 준수해야 하며, 반복적인 무단결석 학생에 대해서는 표준화된 과태료 부과 및 법적 절차가 적용된다. 또한, 폭력 행위를 되풀이하는 가해 학생에게는 의무적인 폭력 예방 교육 참여 등 강화된 징계 조치가 내려질 예정이다. 이러한 조치는 최근 조사에서 학생의 4%가 신체적 폭행을, 20%가 성차별적 발언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등, 학교폭력이 심각한 수위에 도달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https://zrr.kr/6rHYwW


■ 사이버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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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O

필리핀 대통령, 청소년 보호 위해 SNS·게임 앱 금지 가능성 열어둬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은 청소년을 보호하고 국익을 지키기 위해 페이스북 및 온라인 게임 앱의 국내 금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대통령실은 사이버폭력과 가짜 뉴스 확산에 대해 테크 기업들이 책임을 다하지 않을 경우 정부 차원의 강경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https://zrr.kr/FO0DiT

Klicksafe

EU, 사이버폭력 근절 위한 범유럽 캠페인 시작

EU의 '아동을 위한 더 나은 인터넷' 이니셔티브와 유럽 안전인터넷센터 네트워크가 8월 24일부터 9월 25일까지 사이버폭력 대응 범유럽 캠페인 '#NotOnOurFeed(우리의 피드엔 안된다)'를 진행한다. EU의 사이버폭력 대응 실행계획(보호·예방·신고 및 지원 3대 축)을 뒷받침하며, 학부모·교사 대상 자료와 웨비나, 청소년 대상 콘텐츠 공모전 등을 포함한다.

https://zrr.kr/5fhhw7

EU

아일랜드 EU 의장국, 더블린서 아동·청소년 온라인 안전 국제 컨퍼런스 개최

2026년 하반기 EU 이사회 의장국을 맡은 아일랜드 주최로 9월 10~11일 더블린에서 '아동·청소년 온라인 안전 컨퍼런스'가 열려, EU 24개 회원국에서 아동·청소년 80명을 포함한 250여 명이 참가한다. SNS 이용 연령 제한 등 사이버폭력을 비롯한 온라인 위해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방안을 각국 정책입안자·산업계·시민사회가 논의할 예정이다.

https://zrr.kr/x3CxH8



■ 청소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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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태도 불량·폭력성 문제로 어린이 750명 대상 스코틀랜드 축구 경기 전격 취소

중앙 스코틀랜드 축구협회가 성인과 어린이들의 계속되는 경기장 내 몰상식한 행동과 폭력성으로 인해 5~6세 어린이 750명이 참가하는 유소년 축구 경기를 전격 취소했다. 학부모와 코치들의 과도한 승부욕이 유소년 스포츠 현장을 위협하고 있어 지역 협회 차원의 강력한 제재와 행동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https://zrr.kr/KSH9Rc

3 NEWS

미국 주택 파티 치명적 총격 사건, 청소년 1명 사망

미국 라스베이거스 남서부의 한 주택 파티에서 일요일 2시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청소년 1명이 사망하고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청소년 예방 프로그램 창립자인 셔리 코닐은 총기와 갱·마약에 대한 쉬운 접근, 폭력을 촬영해 유포하는 SNS, 청소년 트라우마 등이 청소년 범죄를 가중시키고 있다며 예방 프로그램과 지역사회의 개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https://zrr.kr/7sWIWi



BTF푸른나무재단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보호와 회복의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변화의 흐름을 함께 주시하며, 폭력 없는 세상을 위한 국제적 연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