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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U | UN 대학, 2026 마카오 AI 컨퍼런스 개최 | UN 대학 2026 마카오 AI 컨퍼런스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에서 개최된다. “AI × 교육: 학습을 위한 AI, AI를 위한 학습” 이라는 주제로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26 AI 컨퍼런스,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위한 AI-글로벌 청년 AI 미래 혁신 경진대회, 그리고 AI × 교육 워크숍을 통합하여 선보인다. | https://zrr.kr/QdarDf |
Bastillepost | UN 총회 의장, 전 세계적 위기 고조 속 UN 개혁 촉구 | 아날레나 베어보크 제80차 UN 총회 의장은 세계 어느 지역에서 발생한 위기라도 식량·에너지 가격 등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UN의 제도 개혁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UN 헌장과 평화·안보, 지속가능발전, 인권의 원칙을 지키고 국제규범 위반에 분명히 대응해야 한다며, UN 창설 80주년을 단순히 기념하기보다 핵심 가치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하고 조직을 현대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UN은 ‘UN80 이니셔티브’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과 민첩성을 높이고, 세계식량계획(WFP), 세계보건기구(WHO), UNICEF 등 현장 기관들의 업무를 더욱 일관되게 조정해 빈곤 퇴치, 교육, 식수 접근성 등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약속을 실질적으로 이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 https://zrr.kr/S52hbb |
Geneva Solutions | UN 개혁 책임자 “구조 개편은 어려워”… 추가 예산 삭감은 배제 | UN 개혁을 총괄하는 가이 라이더는 대규모 구조 개편이 진행 중이지만 추가 예산 삭감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며, 기관 통합 논의는 회원국에 결정을 강요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UN은 ‘UN80’ 이니셔티브를 통해 사무국 지출 축소, 회원국 위임사항 정비, 기관 슬림화 및 통합을 추진 중이며, 유엔개발계획–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 유엔인구기금–유엔여성기구 통합안 등은 내부 갈등과 시민사회 및 일부 국가의 반대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라이더는 구조 개편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9월 총회 전까지 개혁안을 최대한 진전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미국이 개혁에 일정 부분 지지적이지만 구체성이 부족한 추가 요구를 하고 있을 뿐 직접적 압박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 https://zrr.kr/iZY2x0 |
BigGo |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자율형 AI 에이전트' 국제기준 마련 | UN 전문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인간을 대신해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 프레임워크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일정 관리와 구매, 금융 거래, 복잡한 업무 처리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는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지만, 사람을 사칭하거나 권한 없이 결정을 내릴 위험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ITU는 기술·정책·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포커스그룹을 설치해 AI 에이전트의 식별 가능성, 신뢰성, 인간의 실질적 통제와 감독을 보장하는 공통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금융 거래와 핵심 기반시설처럼 민감한 분야에서 책임성과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첫 회의는 2026년 11월 파리에서, 두 번째 회의는 2027년 1월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이다. | https://zrr.kr/0d2Ued |
UNESCO | 신임 UNESCO 석좌 "AI 윤리 넘어 실질적 구제와 법제화" | UNESCO는 싱가포르국립대학교 국제법센터에 ‘AI법·지속가능성 UNESCO 석좌’가 신설된 것을 환영하며, 초대 석좌인 존 트루비 박사는 AI 발전 과정에서 법치주의와 지속가능성을 함께 보장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이 AI의 사용 여부와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의 근거를 알 수 있어야 하며, 이에 이의를 제기하고 실질적인 구제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와 글로벌 사우스가 AI 규범 형성에 적극 참여해야 하며, UNESCO 「AI 윤리에 관한 권고」를 각국의 법률·감사·책임 체계로 구체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향후 석좌는 아세안 지역 연구자와 정책 담당자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책 보고서, 공개 자료, 연구 교류, 학술행사 등을 통해 AI 거버넌스를 더욱 실질적이고 포용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 https://zrr.kr/DrRfFf |
UNESCO News | UNESCO, 2026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 포럼서 '포용·다언어·인간 중심' 디지털 미래 제시 | UNESCO는 2026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WSIS) 포럼에서 디지털·언어 격차와 정보 접근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디지털 전환이 공익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포용적이고 다언어적이며 인간 중심적인 디지털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UNESCO는 AI와 양자기술 등 신기술의 발전 과정에서 윤리와 인권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기술적 대비뿐 아니라 투명성, 포용성, 공익, 안전장치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서관과 우체국 등 공공 접근 시설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평가하며, 이들 기관에 대한 투자와 국제적·다자간 협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 https://zrr.kr/pURykt |
UASA | 2026 SDG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기업과 지속가능발전 연계 | 2026년 7월 14일 개최된 ‘2026 SDG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은 UN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정치포럼(HLPF)과 연계된 고위급 가상 행사로, 인프라·산업·파트너십 등 실물경제 중심의 기업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UN 경제사회(UNDESA), 글로벌콤팩트(UNGC), 국제사용자기구(IOE), 공업개발기구(UNIDO)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특히 SDG 6(물), 7(에너지), 9(산업·혁신·인프라), 11(도시), 17(파트너십)에 초점을 맞추며, 기업이 공급망과 투자, 기술 혁신을 통해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경로를 제시했다. 또한 ‘미래를 위한 협약’과 ‘세비야 합의’ 등 UN 주요 프로세스와 연결해 민간 부문의 역할을 강조했고, 글로벌 정책을 국가·지역 수준 실행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 https://zrr.kr/jRewAz |
iAFRICA | 모로코·유엔개발계획(UNDP), 디지털 시대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출범 | 모로코는 유엔개발계획(UNDP)와 협력해 디지털 시대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술·공공행정·경영 분야의 성별 격차를 해소하고 여성의 디지털 및 AI 리더십을 확대하는 국가 전략을 본격화했다. 아카데미는 여성 리더들에게 디지털 기술, 리더십, 혁신 역량을 제공해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참가 규모와 교육과정 등 구체적인 운영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사업은 모로코가 추진 중인 ‘모로코산 AI 2030’ 전략과 청년 여성 대상 디지털 멘토링 프로그램, 오픈소스 및 남남협력 확대 등 기존 디지털 포용 정책의 연장선에 있으며, 유엔개발계획(UNDP)는 여성의 기술·정책 분야 고위직 진출 확대가 SDGs 달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https://zrr.kr/xT1k8q |
BTF푸른나무재단은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해 매주 주요 국제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UN 주요 발표를 비롯해 해외 각국의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대응, 그리고 시민사회 동향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각에서의 대응 흐름을 파악하고, 보다 효과적인 연대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번 주 국제 언론에서는 AI 거버넌스, 온라인 안전, 아동·청소년 보호, 디지털 범죄 대응, 그리고 학교 안전 강화가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UNESCO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AI 윤리와 AI 에이전트 국제 기준 마련, 인간 중심 디지털 전환, AI 법·정책 연구 확대를 추진했으며, UN은 조직 개혁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국제 협력 및 민관 파트너십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EU를 비롯한 영국, 호주, 프랑스, 캐나다 등은 중독성 알고리즘과 SNS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연령별 온라인 안전 규제와 플랫폼 책임 강화를 추진했고, 이집트는 틱톡과 협력해 아동 온라인 안전과 디지털 역량 교육을 확대했습니다. 또한 인도와 영국에서는 아동 성착취물 및 사이버범죄 단속 사례가 이어졌으며, 필리핀과 호주에서는 학교폭력과 학교 안전 문제가 주요 사회적 과제로 부각되며 상담 인력 확충과 안전 프로토콜 강화 등 예방 중심의 대응이 논의됐습니다.
▼2026.07.14. ~ 07.20. 주요 해외 소식 바로 가기▼
■ UN 및 국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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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대학, 2026 마카오 AI 컨퍼런스 개최
UN 대학 2026 마카오 AI 컨퍼런스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에서 개최된다. “AI × 교육: 학습을 위한 AI, AI를 위한 학습” 이라는 주제로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26 AI 컨퍼런스,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위한 AI-글로벌 청년 AI 미래 혁신 경진대회, 그리고 AI × 교육 워크숍을 통합하여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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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총회 의장, 전 세계적 위기 고조 속 UN 개혁 촉구
아날레나 베어보크 제80차 UN 총회 의장은 세계 어느 지역에서 발생한 위기라도 식량·에너지 가격 등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UN의 제도 개혁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UN 헌장과 평화·안보, 지속가능발전, 인권의 원칙을 지키고 국제규범 위반에 분명히 대응해야 한다며, UN 창설 80주년을 단순히 기념하기보다 핵심 가치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하고 조직을 현대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UN은 ‘UN80 이니셔티브’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과 민첩성을 높이고, 세계식량계획(WFP), 세계보건기구(WHO), UNICEF 등 현장 기관들의 업무를 더욱 일관되게 조정해 빈곤 퇴치, 교육, 식수 접근성 등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약속을 실질적으로 이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https://zrr.kr/S52h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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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개혁 책임자 “구조 개편은 어려워”… 추가 예산 삭감은 배제
UN 개혁을 총괄하는 가이 라이더는 대규모 구조 개편이 진행 중이지만 추가 예산 삭감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며, 기관 통합 논의는 회원국에 결정을 강요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UN은 ‘UN80’ 이니셔티브를 통해 사무국 지출 축소, 회원국 위임사항 정비, 기관 슬림화 및 통합을 추진 중이며, 유엔개발계획–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 유엔인구기금–유엔여성기구 통합안 등은 내부 갈등과 시민사회 및 일부 국가의 반대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라이더는 구조 개편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9월 총회 전까지 개혁안을 최대한 진전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미국이 개혁에 일정 부분 지지적이지만 구체성이 부족한 추가 요구를 하고 있을 뿐 직접적 압박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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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Go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자율형 AI 에이전트' 국제기준 마련
UN 전문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인간을 대신해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 프레임워크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일정 관리와 구매, 금융 거래, 복잡한 업무 처리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는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지만, 사람을 사칭하거나 권한 없이 결정을 내릴 위험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ITU는 기술·정책·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포커스그룹을 설치해 AI 에이전트의 식별 가능성, 신뢰성, 인간의 실질적 통제와 감독을 보장하는 공통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금융 거래와 핵심 기반시설처럼 민감한 분야에서 책임성과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첫 회의는 2026년 11월 파리에서, 두 번째 회의는 2027년 1월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이다.
https://zrr.kr/0d2Ued
UNESCO
신임 UNESCO 석좌 "AI 윤리 넘어 실질적 구제와 법제화"
UNESCO는 싱가포르국립대학교 국제법센터에 ‘AI법·지속가능성 UNESCO 석좌’가 신설된 것을 환영하며, 초대 석좌인 존 트루비 박사는 AI 발전 과정에서 법치주의와 지속가능성을 함께 보장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이 AI의 사용 여부와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의 근거를 알 수 있어야 하며, 이에 이의를 제기하고 실질적인 구제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와 글로벌 사우스가 AI 규범 형성에 적극 참여해야 하며, UNESCO 「AI 윤리에 관한 권고」를 각국의 법률·감사·책임 체계로 구체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향후 석좌는 아세안 지역 연구자와 정책 담당자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책 보고서, 공개 자료, 연구 교류, 학술행사 등을 통해 AI 거버넌스를 더욱 실질적이고 포용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https://zrr.kr/DrRfFf
UNESCO News
UNESCO, 2026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 포럼서 '포용·다언어·인간 중심' 디지털 미래 제시
UNESCO는 2026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WSIS) 포럼에서 디지털·언어 격차와 정보 접근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디지털 전환이 공익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포용적이고 다언어적이며 인간 중심적인 디지털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UNESCO는 AI와 양자기술 등 신기술의 발전 과정에서 윤리와 인권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기술적 대비뿐 아니라 투명성, 포용성, 공익, 안전장치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서관과 우체국 등 공공 접근 시설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평가하며, 이들 기관에 대한 투자와 국제적·다자간 협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https://zrr.kr/pURykt
UASA
2026 SDG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기업과 지속가능발전 연계
2026년 7월 14일 개최된 ‘2026 SDG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은 UN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정치포럼(HLPF)과 연계된 고위급 가상 행사로, 인프라·산업·파트너십 등 실물경제 중심의 기업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UN 경제사회(UNDESA), 글로벌콤팩트(UNGC), 국제사용자기구(IOE), 공업개발기구(UNIDO)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특히 SDG 6(물), 7(에너지), 9(산업·혁신·인프라), 11(도시), 17(파트너십)에 초점을 맞추며, 기업이 공급망과 투자, 기술 혁신을 통해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경로를 제시했다. 또한 ‘미래를 위한 협약’과 ‘세비야 합의’ 등 UN 주요 프로세스와 연결해 민간 부문의 역할을 강조했고, 글로벌 정책을 국가·지역 수준 실행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https://zrr.kr/jRewAz
iAFRICA
모로코·유엔개발계획(UNDP), 디지털 시대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출범
모로코는 유엔개발계획(UNDP)와 협력해 디지털 시대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술·공공행정·경영 분야의 성별 격차를 해소하고 여성의 디지털 및 AI 리더십을 확대하는 국가 전략을 본격화했다. 아카데미는 여성 리더들에게 디지털 기술, 리더십, 혁신 역량을 제공해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참가 규모와 교육과정 등 구체적인 운영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사업은 모로코가 추진 중인 ‘모로코산 AI 2030’ 전략과 청년 여성 대상 디지털 멘토링 프로그램, 오픈소스 및 남남협력 확대 등 기존 디지털 포용 정책의 연장선에 있으며, 유엔개발계획(UNDP)는 여성의 기술·정책 분야 고위직 진출 확대가 SDGs 달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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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및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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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 of India
구글 알림으로 인도 경찰, 아동 포르노 사건 용의자 체포
구글의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글 드라이브 내 아동 성착취물 영상을 감지하고 당국에 알리면서, 인도 칸푸르의 19세 청년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동용 기저귀 판매업을 하던 이 피의자는 사촌 여동생 등 주변 미성년자들의 음란 영상을 불법 촬영 및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추가 유포 여부를 조사 중이다.
https://zrr.kr/9aX6F3
We are Tech
이집트 정부, 틱톡과 협력해 디지털 아동 보호 확대
이집트 정부는 아동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고 디지털 역량 및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 콘텐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글로벌 플랫폼 틱톡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아동 인터넷 위험 지수 구축 및 아동 전용 SIM 카드 도입 계획 등을 포함하는 이집트 정부의 종합적인 디지털 아동 보호 전략의 일환이다.
https://zrr.kr/upaZyn
■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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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News
호주 학교 직원 수백 명, 폭력 피해 불만 접수
호주 퀸즐랜드주 공립학교의 지원 직원 약 400명이 최근 몇 달간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폭행과 물림 등 심각한 직장 내 폭력을 경험했다고 노동조합에 불만을 접수했다. 이에 대해 퀸즐랜드 교육부 장관은 학교 안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폭력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강조했다.
https://zrr.kr/Caugmc
EDCOM2
필리핀 교육위원장, ‘학교안전법안’ 추진
최근 필리핀 학교 내 폭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밤 아키노 상원의원이 이끄는 기본교육위원회는 학교 안전을 강화하고 폭력을 종합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학교 안전법' 논의를 추진하고 있다. 이 법안은 학교 보안 및 비상 프로토콜 구축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심리적 조기 개입과 정신 건강 지원을 위해 올해 안으로 10,000명의 학교 상담사 보조를 신속히 배치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https://zrr.kr/O3tGjD
■ 사이버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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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Today
인도 경찰, 가짜 마케팅 취업 사기단 적발… 청년 300명 구조
인도 경찰은 사이버 범죄 소탕 작전인 '사이버 바즈라' 캠페인을 통해 구직자들을 감금하고 약 4억 루피 규모의 사기를 벌인 불법 다단계 조직을 적발했다. 이 과정에서 취업 훈련센터에 갇혀 있던 청년 약 300명이 구조되고 총책을 포함한 일당 19명이 체포되었으며, 경찰은 압수한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토대로 온라인 자금 흐름과 디지털 증거를 추적 중이다.
https://zrr.kr/abb7Ba
Health Policy Watch
EU, 호주식 전면 금지 대신 점진적 청소년 SNS 규제 추진
EU 집행위원회는 전문가들의 긴급 경고와 획기적인 법원 판결에 따라 중독성 알고리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청소년 SNS 규제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호주처럼 16세 미만 모든 사람에게 전면적인 디지털 금지 조치를 시행하는 국가와는 달리, 이러한 규제는 아동의 성장에 따라 점진적으로 완화될 예정이다. 각국이 청소년 SNS 사용 제한을 강화하는 추세에 따라, EU 전문가 패널은 EU가 "단계적이고 점진적인" 디지털 아동기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전문가들은 13세 미만 아동의 독립적인 SNS 접근을 금지하고, "설계 단계부터 안전을 고려한" 접근 방식을 기본으로 하여 점진적으로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https://zrr.kr/Z5gHoW
EURACTIV
EU 아동 안전 자문 패널, 13세 미만 아동 SNS 제한 권고
EU 아동 안전 패널은 13세 미만 아동의 SNS 접근을 제한하고, 13~18세 청소년은 단계적·감독 하에 이용하도록 규제할 것을 권고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이를 적극 수용하여 SNS를 포함한 중독성 온라인 플랫폼 전반을 규제하는 '소셜미디어 플러스' 법안을 이번 가을 초에 공식 발의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계획은 기업이 자사 서비스의 안전성을 직접 입증하도록 의무화하고, 무한 스크롤이나 자동 재생 같은 중독성 기능을 규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해당 법안 초안은 향후 유럽의회와 EU 회원국들의 최종 승인을 거쳐 유럽 전역에 실제 법률로 적용될 예정이다.
https://zrr.kr/hwKRRV
BBC
런던 교통공사 사이버폭력을 생중계한 10대 해커들, 징역형 선고
영국 런던 교통공사를 해킹하여 수천만 파운드의 피해를 입히고 수백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해커 집단 '스캐터드 스파이더' 소속의 두 청년이 각각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0대 시절 범행을 저지른 이들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상태에서 범행 과정을 온라인으로 생중계 했으며, 체포된 이후 교도소에서도 밀반입한 휴대폰으로 추가 공격을 모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s://zrr.kr/6oWJBT
exclusive
접근 차단 넘은 SNS 규제… '라이브 스트리밍 제한·안전 설계'로 진화
각국 정부는 온라인상에서 아동을 보호하는 것이 공중 보건상 필수적인 문제라는 인식을 점차 확산하고 있다. 호주는 세계 최초로 SNS 플랫폼이 16세 미만 아동의 계정 생성을 금지하도록 의무화했으며, 프랑스는 15세 미만 아동의 SNS 접속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 미디어 접속을 금지했고, 스페인은 이를 시행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일랜드는 유럽 연합 파트너 국가들과 협력하여 16세 미만 아동 보호에 초점을 맞춘 연령 제한 및 연령 보장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영국 역시 최근 16세 미만 청소년에게 SNS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고, 라이브 스트리밍 및 낯선 사람과의 연락 제한과 같은 추가적인 안전 장치를 마련할 계획을 발표했다. 캐나다 또한 16세 미만 아동의 SNS 접근을 제한하는 법안을 도입했으며, 플랫폼에 더욱 강력한 안전 설계 및 책임성을 요구하고 있다.
https://zrr.kr/hwKR9y
■ 청소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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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 독립기념일 파티서 경찰 공격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기념 파티가 무장한 청소년들의 난동으로 인해 경찰과의 격렬한 폭력 충돌 사태로 변질되었다. 이 과정에서 여성 경찰관 두 명이 다치고 개조된 자동화기 등의 불법 무기가 압수되었으며, 미성년자 4명을 포함한 총 6명의 용의자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https://zrr.kr/DL1BXw
BTF푸른나무재단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보호와 회복의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변화의 흐름을 함께 주시하며, 폭력 없는 세상을 위한 국제적 연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