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2026-06-15> 해외 언론보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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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F 푸른나무재단은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해 매주 주요 국제 이슈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UN 주요 발표를 비롯해 해외 각국의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대응, 그리고 시민사회 동향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각에서의 대응 흐름을 파악하고, 보다 효과적인 연대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번 주 국제 언론에서는 AI 거버넌스, 온라인 안전, 아동·청소년 보호, 디지털 전환이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ITU와 UNESCO는 말라보 선언을 통해 디지털 인프라와 AI 발전이 기후·환경 목표, 윤리적 거버넌스, 포용성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오픈AI는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청소년 AI 안전을 위한 국제 연구소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애플·구글 등 빅테크 기업의 자녀 보호 기능과 기기 차원의 누드 감지 의무화 논의, 방글라데시의 딥페이크·사이버폭력 증가, 캐나다의 온라인 극단주의 아동 착취 사건 등 온라인 안전 이슈도 집중 조명됐습니다. 또한 유네스코·유니세프는 부모 대상 디지털 지침서와 아동 복지를 위한 AI 논의를 이어갔으며, 프랑스·스웨덴·캐나다·나이지리아 등에서는 아동 대상 폭력, 학교 안전, 청소년 범죄 대응과 관련한 법적·정책적 조치가 부각됐습니다.

 

 

 

 

▼2026.06.09.~2026.06.15 주요 해외 소식 바로 가기▼

 

 

■ UN 및 국제기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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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 News

ITU와 UNESCO, 적도기니 친환경 디지털 전환 협력 강화

ITU와 UNESCO는 2026년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적도기니 말라보에서 열린 제16차 ICT·환경·기후변화·순환경제 심포지엄에서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디지털 전환과 기후 행동을 위한 국제표준 기반 협력을 강화했다. 5월 22일에는 ‘말라보 선언’이 채택됐다. 선언은 디지털 인프라와 인공지능 발전이 기후·환경 목표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에너지 효율적인 ICT 제품과 데이터센터, 디지털 제품 여권 등 투명한 가치사슬 관리, 윤리적이고 포용적인 AI 개발, 아프리카의 언어·문화 다양성을 반영한 현지 AI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 또한 청년과 여성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기술 거버넌스 참여를 중시하며, ITU와 UNESCO의 협력을 통해 회원국들이 디지털 전환을 기후 행동, 윤리적 거버넌스, 지속가능한 발전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향을 재확인했다.

https://zrr.kr/fCq6yV 

IISD

제81차 유엔총회 의장, 신뢰 회복과 유엔 전환 관리 약속

유엔총회는 제81차 회기 의장으로 방글라데시 외교장관 칼릴루르 라흐만을 선출했다. 라흐만은 2026년 6월 2일 비밀투표에서 총 190표 중 99표를 얻어 키프로스의 안드레아스 카쿠리스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으며, 2026년 9월 8일 임기를 시작한다. 그는 회원국의 신뢰를 얻고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 보다 효과적이고 대응력 있는 다자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평화와 안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진전 가속화, 기후 회복력과 환경 지속가능성, 인권,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신흥기술 거버넌스, 유엔 개혁을 주요 우선과제로 제시했다. 제81차 유엔총회는 미래를 위한 팩트, UN80 개혁 이니셔티브,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 등 중요한 의제를 다루게 될 전망이다.

https://zrr.kr/HTk4su

DKN World News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최초의 유네스코 지원 AI 센터 유치 가능성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후원 아래 국제 인공지능 연구센터를 유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슬로베니아 주재 카자흐스탄 대사 알타이 아비불라예프는 국제인공지능연구센터(IRCAI) 관계자들과 만나 AI, 디지털 전환, 개방형 교육, 지속가능발전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IRCAI는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에서 AI와 디지털 전환 분야의 유망한 파트너라며, 이미 사우디아라비아와 모로코에서 유사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양측은 미래 기술·혁신 거점으로 추진 중인 알라타우 시티 개발과 국제 AI 올림피아드 참여 가능성도 논의했다.

https://zrr.kr/bTaUfm

Vanguard

나이지리아 학교 납치 사건: 유엔, 폭력 없는 학습 환경 조성 촉구

유엔(UN) 나이지리아 인도주의 조정관인 말릭 팔(Malick Fall)은 최근 발생한 학교 납치 사건과 관련해 아동의 안전과 교육권을 최우선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학교 최저기준(Minimum Standards for Safe Schools)'의 철저한 이행과 비상 대응 체계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https://zrr.kr/gLmhE8

UNICEF

아동 복지를 위한 AI, UAE서 안전하고 포용적인 미래 논의

아랍에미리트에서 4월 28~29일 열린 ‘아동 복지를 위한 AI’ 고위급 회의에서는 AI가 아동 권리와 복지를 어떻게 더 안전하고 포용적으로 증진할 수 있을지가 논의됐다. UAE 최고모자위원회와 유니세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정부, 학계, 국제기구, 민간 부문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해 AI가 교육 접근성 확대, 정신건강 지원, 아동보호 체계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과 함께 알고리즘 편향, 개인정보 침해, 유해 콘텐츠 노출, 디지털 격차 확대 같은 위험을 함께 짚었다. 참석자들은 아동이 AI 관련 데이터와 정책, 시스템 설계에서 여전히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아동 중심의 기준과 연구, 책임성 있는 평가 체계, 현지 언어·문화에 맞춘 AI 해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zrr.kr/fXcoYX 

ALFANAR MEDIA

유네스코, 부모가 자녀의 디지털 생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가이드 발간 예정

전 세계적으로 소셜 미디어, 인공지능, 사이버 괴롭힘, 온라인 활동이 아동과 청소년에게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네스코는 부모가 점점 더 복잡해지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녀를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줄 새로운 국제 지침서를 발간한다. 유네스코가 프랑스 미디어 정보 교육센터와 공동으로 개발한 이 가이드는 6월 22일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그에 앞서 유네스코는 6월 16일에 미디어 및 정보 활용 능력, 교육, 디지털 정책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국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개최할 것이다.

https://zrr.kr/zE6weR

IPI Global Observatory

‘유엔 개혁 추진’, 회원국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UN80 개혁 논의의 핵심은 단순한 예산 절감이 아니라, 유엔 기구 간 중복과 경쟁을 줄이고 회원국이 재정·거버넌스·현장 구조 개편을 더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데 있다. 특히 NGO와 관련해서는 회원국들이 ‘현지화’를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지역·국가 NGO에 직접 지원하는 비율이 여전히 4% 미만에 그치며, 2016년 Grand Bargain에서 합의한 25% 목표에 크게 못 미친다는 점이 지적된다. 까다로운 감사자료·재무책임자 요건 등 행정 기준이 신생 또는 소규모 현지 NGO를 사실상 배제하는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회원국의 용도 지정 원조와 기구별 칸막이식 지원은 유엔 기구 간 경쟁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현지 NGO 지원 확대를 위해 과도한 행정 요건과 리스크 회피 관행을 완화하고, 현지 단체가 감당할 수 있는 책임성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온다.

https://zrr.kr/AKyjlb 


 

■ AI 및 플랫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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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애플, 새로운 어린이 안전 기능 미리 공개

애플은 오늘 부모가 자녀가 볼 수 있는 콘텐츠, 소통할 수 있는 사람, 앱 사용 시간 등을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강력하고 직관적이며 사용하기 쉬운 새로운 기능들을 공개했다. 올가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부모는 필수 앱 추천 기능을 포함한 간편한 설정, '웹사이트 탐색 허락 요청', '시간 제한', 그리고 새롭게 디자인된 '스크린 타임' 등 새로운 자녀 보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업데이트는 업계 최고 수준의 애플 자녀 보호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애플의 노력을 보여준다.

https://zrr.kr/umzhhZ

OpenAI

글로벌 리더십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과 기회를 증진해

오픈AI는 청소년 AI 안전을 위한 전담 AI 안전 연구소 설립을 촉구한다. 이달 말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청소년 AI 안전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오픈AI는 이번 회의에 참석하여 청소년 안전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 업계 표준 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 그리고 오픈AI가 새롭게 제안하는 국제 청소년 안전 기구 설립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https://zrr.kr/wfxfl7

CNBC

청년 고용 위기 속에서 토마 브라보는 AI가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젊은 근로자들이 더 빨리 ‘성숙’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해

토마 브라보의 억만장자 창업자는 인공지능이 단순 반복 작업을 없애고 초급 직원의 역할을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 기술이 신입 사원 채용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전문 사모펀드 회사인 토마 브라보의 창립자 올랜도 브라보는 화요일 베를린에서 열린 슈퍼리턴 컨퍼런스에서 CNBC의 아네트 바이스 바흐와의 대담을 통해 회사가 인공지능(AI)을 점점 더 많이 활용함에 따라 주니어 어소시에이트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브라보는 주니어 어소시에이트들의 업무 범위가 넓어지고 ”훨씬 더 빨리 성숙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보다 모델링이나 비교 분석에 시간을 훨씬 덜 쓰고... 전반적으로 이제는 투자 운영에 더 깊이 관여하고 사업에 대해 훨씬 더 큰 관점에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https://zrr.kr/mGbFlq

Google

미래 보고서: 젊은 세대가 인공지능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참여해야 하는 이유

구글이 청소년 컨설팅 회사인 리비티(Livity)와 공동으로 제작한 2026년 보고서는 영국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 사용부터 온라인상의 균형 유지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세계를 어떻게 탐색하는지 살펴본다. 본 기고 시리즈에서는 아동 안전부터 디지털 권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보고서가 디지털 정책의 미래에 대해 시사하는 바를 공유하고자 한다.

https://zrr.kr/oGq1pq

ETIH

OpenAI는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청년층을 위한 AI 안전 연구소 설립을 촉구해

오픈AI는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고 적절하게 인공지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 청소년 AI 안전 연구소' 설립을 제안했다. 이 연구소는 국가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 AI 사용에 대한 증거 공유, 지침 개발, 그리고 독립적인 감사와 공통 표준을 포함한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https://zrr.kr/o8nEP7

South Asian Herald

HSI, ‘경쟁 우위로서의 AI 거버넌스’ 주제로 첫 뉴욕 살롱 개최

독립 비영리 연구기관 호라이즌 서치 인스티튜트(HSI)는 2026년 6월 9일 뉴욕에서 첫 살롱 행사를 열고, 유엔 체계·학계 분야 고위 관계자 14명과 함께 AI 거버넌스의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HSI의 책임 있는 AI 분야 첫 연구물인 Horizon Scan 001: 규제 산업에서의 AI 거버넌스 공개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규제가 강한 산업에서 AI 감독 체계가 일회성 승인 중심에서 지속적이고 생애주기 기반의 책임성 관리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AI가 의사결정, 위험 관리, 책임성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거버넌스가 단순한 규정 준수 절차가 아니라 기관의 속도와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행사에는 유엔 DGC 연계 NGO 관계자와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 관련 인사도 참석해 다자협력·시민사회 관점에서 AI 거버넌스 논의에 참여했다.

https://zrr.kr/uT82We


 

 

■ 학교폭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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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onton Journal

알베르타주 북서부 학교에서 학생들을 협박한 13세 소년 경찰에 체포

캐나다 알베르타주의 한 학교에서 학생들을 총격하겠다고 위협한 13세 소년이 경찰에 체포되어 청소년 형사사법법에 따라 기소되었다. 경찰은 피의자의 주거지에서 총기를 압수했으며, 교육청 측은 현재 학교에 대한 지속적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https://zrr.kr/8EVm1Q



■ 사이버폭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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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S NEWS

방글라데시, 사이버 공간에서 여성과 아동의 위험 증가에 노출

제시된 기사에 따르면, 최근 방글라데시에서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여성과 아동을 표적으로 한 딥페이크, 사이버폭력, 협박 등의 온라인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당국은 '여성을 위한 사이버 지원' 부서를 운영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으나, 사회적 낙인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여전히 많은 피해 사례가 보고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https://zrr.kr/cz0U5t

GOV.UK

새로운 계획을 통해 아동이 누드 이미지를 촬영, 공유 또는 시청하는 것을 방지

영국 정부는 아동이 스마트폰 등 기기에서 누드 사진을 촬영, 공유 또는 시청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애플과 구글 등 빅테크 기업에 기기 전체에 적용되는 누드 감지 및 차단 기능 활성화를 요구했다. 기업들이 3개월 이내에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정부는 기업에 벌금을 부과하고 경영진에게 형사책임을 묻는 강제 법안을 도입할 계획이다.

https://zrr.kr/hLT5B6

Reuters

폴란드, 강력 범죄·강간·학대 온라인 스트리머에게 최대 5년 징역형 부과

폴란드 의회는 살인, 강간, 동물 학대 및 타인을 모욕하는 폭력 범죄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이른바 '쓰레기 스트리밍(trash streaming)'을 근절하기 위해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실제 범죄뿐만 아니라 이를 흉내 내거나 허위로 연출해 방송하는 스트리머들에게도 동일한 처벌을 적용한다.

https://zrr.kr/IYpFe8

CBC

‘폭력적’ 온라인 단체 764에 의해 성착취 표적이 된 아동 3명: 웨스트 쇼어 연방경찰

캐나다 광역 빅토리아의 웨스트 쇼어 연방경찰은 최근 10세에서 14세 사이의 아동 3명이 글로벌 온라인 극단주의 단체 '764'에 의해 성착취 및 자해·폭력 영상 제작을 강요받은 사건을 조사 중이다. 이 단체는 코로나19 팬데믹 초기부터 게임 및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아동들을 정서적으로 지배하며 협박을 통해 폭력을 정상화하는 방식으로 전 세계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

https://zrr.kr/Iv64xF


 

■ 청소년 안전 소식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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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강력 범죄 근절을 위한 45만 파운드 규모의 지원금 마련

영국 노샘프턴셔 강력 범죄 예방 파트너십(NSVPP)은 청소년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강력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45만 파운드 (약 9억원) 이상의 새로운 지원금 보조를 발표했다. 해당 지역 단체들은 강도, 칼부림 범죄, 가정 폭력 등 다양한 범죄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해 6월 26일까지 지원 신청을 마쳐야 한다.

https://zrr.kr/dt2JFc

Daily Sun

17세 사다트, 아동학대 및 인신매매 근절을 위해 'Teen-X'를 이끈다

17세의 청소년 리더 샤히 알 사다트(Shahi Al Sadat)는 청소년 보호 및 위기 지원 플랫폼인 'Teen-X'를 설립하여 아동학대, 인신매매, 사이버폭력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술을 활용한 예방 캠페인과 가해자 검거 기여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그는 2024년 내셔널 테크 어워드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상을 수상하며 그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https://zrr.kr/Nm2gBI

France 24

프랑스 사법 시스템 시험대 올라... 여학생 살해 방치에 분노 폭발

프랑스에서 11세 여학생 리안나가 성폭행 피의자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전의 여러 고발을 방치한 사법 시스템의 무능에 대한 대중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랄드 다르마냉 프랑스 법무부 장관은 국가적 공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검찰에 7만 건에 달하는 미성년자 폭력 고발 건을 오는 7월 14일까지 전수 조사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렸다.

https://zrr.kr/gxntAJ

BBC

스웨덴, 강력 범죄를 저지른 13세 소년 수감 계획 철회

스웨덴 정부는 의회의 지지 부족으로 인해 강력 범죄를 저지른 13세 소년을 교도소에 수감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그 대신 형사 책임 연령을 기존 15세에서 14세로 1년만 낮추는 법안을 마련하여 조직적인 청소년 범죄에 대응할 방침이다.

https://zrr.kr/vJmWxi


BTF 푸른나무재단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보호와 회복의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변화의 흐름을 함께 주시하며, 폭력 없는 세상을 위한 국제적 연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