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법인


BTF 푸른나무재단은 1995년, 학교폭력으로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다시는 이 땅에 자신과 같이 불행한 아버지가 없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시작하여 우리나라 최초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피해자 치유, 그리고 사회변화를 기본가치로 활동하는 비영리공익법인(NGO)입니다.


BTF는 국내 최초로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시행하며 청소년 보호 정책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학교폭력 예방교육, 사이버폭력 대응, 심리상담, 청소년 참여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정책과 실천을 잇는 연결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BTF는 2009년부터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통해 UN과의 공식 협력 자격을 갖춘 NGO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청소년 권리 관련 회의 등에서 활발히 참여하며 글로벌 청소년 보호 및 권리 증진 아젠다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UN 청소년 대표단은 이 같은 국제 활동의 연장선으로, 한국의 청소년이 전 세계 청소년과 함께 인류 공동의 과제에 대해 실천할 수 있는 역량과 인성을 겸비한 K-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BTF는 청소년이 국제사회 속 시민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아젠다를 주도하는 주체가 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BTF는 "청소년이 희망을 꿈꾸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UN 및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협력 문의: unyouth@btf.or.kr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