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청소년의 목소리를 들려 주세요
BTF 푸른나무재단은 2019년부터 한국 NGO 최초로 UN 본회의에 매년 참석하여 학교 및 사이버폭력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였고, 청소년 폭력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의 공조와 행동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국제무대에서 인권과 폭력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기회입니다.
2027년 2월, 뉴욕 UN 본부에서 진행되는 UN 경제사회이사회 사회개발위원회 본회의에 참여하여 직접 목소리를 낼 청소년 대표단을 2026년 10월 모집 예정에 있습니다.
선발 이후 활동 중이어도 지각, 결석, 과제 미제출 및 지각 제출 등 활동에 불성실할 경우 제명될 수 있습니다.
다른 UN 청소년 대표단과의 형평성을 위하여 해당 사항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UN 청소년 대표단 본인을 제외한 보호자, 친지, 형제 자매 등의 동반은 불가능합니다.
현지 일정 중 개인 일정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제출한 서류 일체는 반환이 어렵습니다.
가능합니다. 사무국 이메일(unyouth@btf.or.kr)로 요청 주세요.
대표단 현지(뉴욕) 일정은 UN 공지 일정과 내용에 따라 변경됩니다. UN 본회의 세부 일정과 부대행사 공지는 회의가 임박했을 때 공지됩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기본법 상 청소년의 나이는 만 9세부터 24세이지만, 뉴욕 UN 본부에 출입 가능한 나이는 만 16세부터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면접 참여자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해당 사항은 허용되지 않습니다.